영등포구 맞춤 물품 전달 나눔 프로그램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설을 맞아 영등포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10일에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영등포구의 나눔 정신을 담은 맞춤 물품 롯데홈쇼핑의 나눔 프로그램은 특히 영등포구의 어르신과 지역 아동을 위한 세대별 맞춤 물품 전달에 중점을 두었다. 각 세대의 특성과 필요를 고려하여 준비된 물품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했다. 어르신들에게는 필요한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등이 제공되었으며, 이를 통해 각자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물품 선택 시 영등포구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점을 면밀히 조사하여 이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고르며 그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 아동을 위한 맞춤 물품에는 학용품과 소소한 선물 등이 포함되어, 아동들에게는 도움을 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물품 준비와 배달 과정에서 적극 참여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임직원들이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며 ‘우리 함께’라는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였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임직원 참여 롯데홈쇼핑의 나눔 프로그램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들은 물품 준비 과정에서부터 배달까지 적극 나섰으며, 함께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더욱 특별한 의미로 만들었다. 특히, 이번 나눔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자아 성찰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느끼며 보람을 쌓았다. 임직원들은 물품을 포장하고,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각 세대의 필요를 직접 듣고 소통하며,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같은 참여는...